모하메드 살라(34)와 결별한 리버풀이 대체자를 찾았지만 막대한 이적료 장벽에 부딪혔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0일(한국시간) '팀토크'를 인용, 리버풀이 올여름 최상위급 공격수 보강을 위해 프랑스 국가대표 측면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24, 파리 생제르맹)를 최우선 타깃으로 삼았으나, 파리 생제르맹(PSG)이 무려 1억 5000만 파운드(약 3042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고 알렸다.
모하메드 살라(34)와 결별한 리버풀이 대체자를 찾았지만 막대한 이적료 장벽에 부딪혔다.
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0일(한국시간) '팀토크'를 인용, 리버풀이 올여름 최상위급 공격수 보강을 위해 프랑스 국가대표 측면 공격수 브래들리 바르콜라(24, 파리 생제르맹)를 최우선 타깃으로 삼았으나, 파리 생제르맹(PSG)이 무려 1억 5000만 파운드(약 3042억 원)라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