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통산 최다승 사령탑인 디디에 데샹(57)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사상 최초로 대회 20승 고지까지 밟았다.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제압했다.
(서울=연합뉴스) =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통산 최다승 사령탑인 디디에 데샹(57) 프랑스 축구대표팀 감독이 사상 최초로 대회 20승 고지까지 밟았다.
데샹 감독이 이끄는 프랑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