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8호골' 메시와 공동 득점선두…음바페 "발목상태 문제 없다"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84 프랑스를 4강으로 이끈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부상 우려를 직접 일축했다.프랑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음바페가 월드컵 8호골을 터트리며 리오넬 메시와 함께 득점 공동선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