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텐 히울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는다.
스페인 '문도 데르포티보'는 9일(이하 한국시간)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여름 이적시장 방향성을 에너지와 균형으로 설정했다. 팀에 균형을 더할 수비형 미드필더 영입을 필요로 했는데 히울만이 온다. 아틀레티코가 오랫동안 해결하지 못한 수비형 미드필더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스포르팅과 합의를 끝내 이적 마무리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주장했다.
지난 시즌 무관에 그친 아틀레티코는 이번 여름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알렉스 그리말도, 그리고 이강인을 영입해 확실하게 보강을 하려고 한다. 그리말도 오피셜은 나왔는데 이강인은 아직이다. 그 와중에도 영입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3선 보강을 위해 히울만을 데려오기 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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