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백업 골키퍼로 칼 달로우를 영입할 예정이다. 리즈 유나이티드 시절 달로우./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백업 골키퍼로 칼 달로우(리즈 유나이티드)를 낙점하고 영입 절차를 마무리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달로우를 새로운 백업 골키퍼로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알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새로운 백업 골키퍼로 칼 달로우(리즈 유나이티드)를 낙점하고 영입 절차를 마무리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달로우를 새로운 백업 골키퍼로 영입하는 데 합의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