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20세 북아일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영입…곧바로 QPR 임대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37 맨체스터 시티가 북아일랜드 국가대표 골키퍼 피어스 찰스(20)를 영입했다.맨시티는 7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셰필드 웬즈데이 수문장이었던 찰스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시티는 찰스 영입에 기본 이적료 300만 파운드(한화 약 60억 원)를 투자했다. 맨시티의 향후 성과에 따라 추가 이적료가 발생하는 조건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