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PK 놓쳤냐고? 주심이 이랬다 저랬다 해서…" 음바페, 5년 만의 실축에 짜증 스포츠뉴스 07.10 22:00 조회 187 프랑스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경기 중 주심의 오락가락하는 판정 때문에 집중력이 흐트러졌다며 강한 불만을 터뜨렸다.음바페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 선발 출장, 후반 15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모로코를 2-0으로 제압하는 데 선봉장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