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일본의 마에다 다이젠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과 연결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의 격차가 더 벌어질 위기에 처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0일(한국시간) "이번 여름 셀틱의 공격수 마에다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 브렌트포드가 가장 앞서고 있다. 에버턴 역시 마에다 영입을 위해 문의를 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과거 에버턴 CEO를 맡았던 키스 와이네스는 마에다 영입 경쟁에서 "브렌트포드가 훨씬 앞서 있는 팀이다. 이 이적은 성사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에버턴이 분명 문의를 하긴 했지만, 브렌트포드가 가장 강력한 후보다. 나는 그가 브렌트포드로 갈 것으로 예상한다. 그에게도 좋은 이적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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