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의 조세 무리뉴 감독이 프리시즌 담금질을 앞두고 포부를 알렸다.
레알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무리뉴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에서 일하는 것은 영광이자 책임이다. 나는 매우 자신감이 넘치고 이 클럽을 정말 사랑한다'라고 말했다"고 알렸다.
레알은 프리시즌 돌입을 앞두고 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해 있는 선수들을 제외하고, 안드리 루닌,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알바로 카레라스, 딘 하위선등과 함께 2026-27시즌을 준비한다. 월드컵이 끝나면 킬리안 음바페, 마크 쿠쿠렐라 등 여러 선수가 하나둘 씩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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