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야말 여자친구, 정말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 월드컵 무대 등장에 팬들 극찬 세례…"경기에 집중하지 못할 듯" 비판도 스포츠뉴스 05:00 조회 149 스페인 축구대표팀의 '신성'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이어가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가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일본 매체 '데일리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의 8강 진출과 함께 야말의 연인인 인플루언서 이네스 가르시아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