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것이 바로 월드컵 8강 레벨이다.
스페인과 벨기에는 11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2026년 북중미월드컵 8강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은 1-1로 막을 내렸다.
스페인은 4-2-3-1 전술을 활용했다. 미켈 오야르사발이 원톱으로 나섰다. 알렉스 바에나, 다니 올모, 라민 야말이 2선에 배치됐다. 더블볼란치로 파비안 루이스와 로드리가 발을 맞췄다. 수비는 마크 쿠쿠렐라, 에므리크 라포르트, 파우 쿠바르시, 페드로 포로가 수비를 담당했다. 골키퍼 장갑은 우나이 시몬이 착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