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아오는 아쉽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무리하고 리즈 유나이티드를 떠날 수 있다.
리즈 소식을 전하는 'LUFC 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리즈는 사우샘프턴 미드필더 셰이 찰스를 영입하려고 한다. 찰스가 합류하면 다니엘 파르케 감독은 새로운 중원 옵션을 확보하게 되고 다나카는 출전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떠날 수 있다. 내부 경쟁은 다나카를 비롯한 선수들의 성장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리즈 여름 이적시장 계획을 알렸다.
영국 '요크셔 라이브'는 "리즈는 다나카를 두고 적절한 제안이 들어오면 매각할 것으로 보인다. 다나카는 출전시간이 꾸준하지 않았고 리즈는 새로운 미드필더를 원한다"라고 했다고 한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