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축구 국가대표 10월 A매치 친선전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 앞서 홍명보 감독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2025.10.10.
11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이 한창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지휘했던 한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사상 첫 원정 8강이라는 목표를 노렸지만, 조별리그도 통과하지 못하고 조기에 짐을 쌌다.
= 10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축구 국가대표 10월 A매치 친선전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에 앞서 홍명보 감독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2025.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