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을 영입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여름 1호 영입 후보였던 에데르송(아탈란타)의 이적이 최종 결렬됐다.
이탈리아의 디 마르지오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각) "에데르송은 맨유에서 뛰지 뛰지 않을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여름 1호 영입 후보였던 에데르송(아탈란타)의 이적이 최종 결렬됐다.
이탈리아의 디 마르지오 기자는 11일(이하 한국시각) "에데르송은 맨유에서 뛰지 뛰지 않을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