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가 멕시코 과달라하라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켰다./게티이미지코리아
베식타스 공격수 오현규의 프리미어리그 입성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튀르키예 축구 전문가 세르칸 모로바는 지난 9일 '헐시티가 오현규를 지켜보고 있다'며 헐시티의 오현규 영입설을 언급했다. 오현규는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역전 결승골을 터뜨리는 활약을 펼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오현규는 지난 시즌 중반 베식타스로 이적해 공식전 8골 4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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