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 파라과이 압송? 최대 징역 3년"…인종차별 파문으로 검찰 수사받는 파라과이 의원, 적반하장 맞소송 검토→'황당' 역공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킬리안 음바페를 향한 인종차별 발언으로 국제적 비난을 받고 있는 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이 이번에는 음바페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면서 논란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프랑스 검찰이 아마리야 의원을 상대로 인종차별 혐의를 수사 중인 가운데, 아마리야 측은 오히려 음바페의 발언이 명예훼손과 비방에 해당할 수 있다며 맞소송 가능성을 제기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