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초강수! 71세 명장 제주스 선임…'알나스르 콤비' 호날두에는 "몸 상태만 되면 발탁" 선언→2030 월드컵 우승 프로젝트 가동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05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71세 조르즈 제주스 감독이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됐다.사우디아라비아 알나스르에서 함께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대표팀에서 다시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제주스 감독은 "선발 가능한 몸 상태라면 대표팀에 발탁하겠다"며 호날두의 활용 방침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