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냄새 '킁킁' 2경기 연속 '슈퍼 조커'…메리노 선발론까지 불붙었다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05 라민 야말도, 다니 올모도 아니었다. 스페인을 월드컵 4강으로 이끈 선수는 다시 한번 교체로 투입된 미켈 메리노(30, 아스날)였다.스페인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벨기에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2-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