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국대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다음시즌 베식타시 예상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튀르키예 매체 'fotomac'는 10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4대 빅클럽의 2026~2027시즌 선발진을 예상했다.
이 매체는 오현규가 다음시즌에도 어김없이 원톱으로 선발 출전할 것으로 예상했다. 오현규는 지난 2025~2026시즌 도중인 1월 벨기에 헹크에서 베식타시로 이적해 리그 13경기에 출전해 6골을 폭발하며 빠르게 입지를 넓혔다. 시즌을 통틀어 41경기에 나서 15골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