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0년 전 유럽축구연맹(UEFA)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우승을 떠올렸다.
호날두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에 10년 전 유로 2016 우승 후 트로피를 들어 올린 사진과 함께 "엄청나게 값진 승리!"라는 글을 올렸다.
정확히 10년 전 포르투갈은 유로 2016 결승전에서 프랑스를 1-0으로 꺾고 사상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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