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60년 기록이 며칠 만에 '턱 턱' 메시도 음바페도 PK 실축 후 1골 1도움, 60년간 단 4번뿐인 진기록

60년 기록이 며칠 만에 '턱 턱' 메시도 음바페도 PK 실축 후 1골 1도움, 60년간 단 4번뿐인 진기록

[사진] ⓒGettyimages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나란히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페널티킥을 놓치고도 골과 도움을 모두 기록하며 팀을 월드컵 다음 라운드로 이끌었다.

축구 통계 업체 '옵타'는 10일(이하 한국시간) "최근 60년 동안 월드컵 한 경기에서 득점과 도움을 기록하고 페널티킥까지 실축한 사례는 단 네 차례뿐"이라며 "그중 두 차례가 최근 사흘 동안 나왔다"라고 알렸다.

스포츠뉴스

17,029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