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포르투가 황인범을 노린다.
포르투갈 'Record'는 11일(한국시간) 지면을 통해 "페예노르트의 한국인 미드필더 황인범이 FC포르투의 영입 레이더망에 들어왔다"고 소식을 전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은 한국 축구 역사상 최악의 대회 중 하나로 남을 만큼 처참한 결과로 끝났다. 한국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꺾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했다. 결국 32강 진출에 실패하며 예상보다 일찍 대회를 마쳐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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