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 감독은 10일(현지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한 백승호의 활약상을 평가했다. 포르투갈에서 진행 중인 프리시즌 기간에 진행된 인터뷰다.
지난 2년간 백승호를 지도한 데이비스 감독은 "백(Paik)은 나에게 언제나 특별한 선수다. 감독은 팬들이 보지 못하는 곳에서 선수들의 헌신, 태도, 꾸준함 등을 볼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백승호는 매일매일이 10점 만점에 10점이다. 2년 동안 그랬다. 규율이 매우 잘 잡혀있고, 집중력이 뛰어나다. 프로페셔널한, 진정한 팀 플레이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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