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미국으로 향했다.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귀국한 지 열흘 만이다.
LAFC 소식을 전하는 'LAFC X'는 11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전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고 알렸다. 지난 1일 대표팀과 함께 귀국한 뒤 국내에서 짧은 휴식을 취한 손흥민은 이제 소속팀 복귀와 함께 새로운 시즌 일정에 돌입한다.
손흥민(LA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시 미국으로 향했다.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귀국한 지 열흘 만이다.
LAFC 소식을 전하는 'LAFC X'는 11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전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고 알렸다. 지난 1일 대표팀과 함께 귀국한 뒤 국내에서 짧은 휴식을 취한 손흥민은 이제 소속팀 복귀와 함께 새로운 시즌 일정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