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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연령별 대표 뒤로하고 모로코 택했는데, 프랑스에 막혀 탈락…부아디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자랑스럽다"

프랑스 연령별 대표 뒤로하고 모로코 택했는데, 프랑스에 막혀 탈락…부아디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자랑스럽다"
프랑스 연령별 대표 뒤로하고 모로코 택했는데, 프랑스에 막혀 탈락…부아디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자랑스럽다"

아유브 부아디가 프랑스가 아닌 모로코 대표팀을 선택한 자신의 결정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고 알렸다.

모로코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한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프랑스에 0-2로 패했다. 이로써 모로코의 대회 여정은 8강에서 막을 내렸다.

모로코는 경기 초반부터 프랑스의 거센 공세에 시달렸다. 전반 4분 킬리안 음바페의 슈팅과 이어진 다요 우파메카노의 헤더를 야신 부누가 연이어 막아냈다. 전반 28분에는 음바페의 페널티킥까지 선방하며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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