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은퇴' 네이마르, 나흘 만에 거기서 왜 나와?…예상 밖 장소서 포착 '전동 스쿠터' 타고 '엄지 척' 스포츠뉴스 16:00 조회 193 브라질 국가대표 유니폼을 내려놓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던 네이마르가 불과 며칠 뒤 예상하지 못한 장소에서 포착됐다. 이번에는 축구장이 아닌 미국의 한 테마파크였다.영국 매체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브라질의 전설 네이마르가 가슴 아픈 월드컵 탈락 이후 미국 유니버설 올랜도 리조트에서 전동 스쿠터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