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일간 '헤코르드'는 11일(한국시각), '한국의 황인범이 포르투의 레이더망에 올랐다'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황인범은 포르투가 다음시즌 전력 보강을 위해 눈여겨보는 선수"라고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포르투의 프란체스코 파리올리 감독은 박스 투 박스 유형인 황인범을 눈여겨보고 있다. 지난 2025~2026시즌을 끝으로 로빈 판 페르시 감독과 갈라선 페예노르트는 히오바니 판 브롱크호르스트 감독은 대대적인 스쿼드 변혁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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