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과 비교에 긁혔나? 해리 케인 "홀란과 난 전혀 다른 스타일…서로 존중한다" 스포츠뉴스 19:00 조회 166 해리 케인(33, 바이에른 뮌헨)이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과의 비교를 거부했다. 잉글랜드는 12일 새벽 6시(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 이 경기서 승자는 4강에서 아르헨티나-스위스전 승자와 맞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