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행 가능성이 주목받았던 크로아티아 대표팀의 다리치 감독이 행선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츠카 등은 10일 '다리치 감독은 한국,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알렸다. 크로아티아 대표팀의 다리치 감독은 2026 북중미월드컵 일정이 끝난 후 크로아티아 대표팀 감독에서 사퇴했다.
한국행 가능성이 주목받았던 크로아티아 대표팀의 다리치 감독이 행선지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스포르츠카 등은 10일 '다리치 감독은 한국,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알렸다. 크로아티아 대표팀의 다리치 감독은 2026 북중미월드컵 일정이 끝난 후 크로아티아 대표팀 감독에서 사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