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노르웨이가 국제축구연맹(FIFA)에 감사의 마음을 알렸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노르웨이는 잉글랜드와의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불만을 해결해준 FIFA에 감사를 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탈레 솔바켄 노르웨이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노르웨이는 12일 오전 6시 미국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잉글랜드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8강전을 치른다.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노르웨이는 사상 첫 8강 무대를 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