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
유럽 축구 소식을 잘 아는 지안루카 디 마르지오 기자는 11일(한국시간) "위르겐 클롭이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새 감독이 되는 데 한 걸음만을 남겨두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최근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이 화제였다. 독일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후보로 꼽혔다. 카이 하베르츠, 자말 무시알라, 요주아 키미히, 요나단 타 등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합류했기 때문. 그러나 독일은 32강에서 파라과이에 승부차기 끝에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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