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벨기에를 2-1로 꺾었다. 2010 남아공 대회 우승 이후 16년 만에 준결승 무대로 돌아갔다.
첫 골은 전반 30분 나왔다. 티보 쿠르투아가 몸을 날려 첫 슈팅을 쳐냈지만 파비안 루이스가 흘러나온 공을 놓치지 않았다. 수비수 다리 사이를 가른 오른발 슈팅이 벨기에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스페인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벨기에를 2-1로 꺾었다. 2010 남아공 대회 우승 이후 16년 만에 준결승 무대로 돌아갔다.
첫 골은 전반 30분 나왔다. 티보 쿠르투아가 몸을 날려 첫 슈팅을 쳐냈지만 파비안 루이스가 흘러나온 공을 놓치지 않았다. 수비수 다리 사이를 가른 오른발 슈팅이 벨기에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