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간판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팬들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알렸다.
스포츠 매체 'ESPN'은 10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가 브라질 팬들에게 사과했다. 노르웨이에 패배해 월드컵에서 탈락한 뒤 엄청난 좌절감을 느꼈다고 인정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브라질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16강에서 끝났다. 지난 6일 노르웨이를 만나 엘링 홀란에게 멀티골을 허용하며 1-2로 패배했다. 당시 비니시우스는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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