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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쾅!' 벨링엄 멀티골 작렬, 홀란 침묵···잉글랜드, 노르웨이와 연장 접전 끝에 2-1 승 '4강 진출'[월드컵·8강]

'쾅+쾅!' 벨링엄 멀티골 작렬, 홀란 침묵···잉글랜드, 노르웨이와 연장 접전 끝에 2-1 승 '4강 진출'[월드컵·8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잉글랜드-노르웨이의 8강전, 잉글랜드의 주드 벨리엄이 연장 전반 역전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ESPN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잉글랜드-노르웨이의 8강전, 잉글랜드의 주드 벨리엄이 연장 전반 역전골을 터트린 후 기뻐하고 있다. ESPN

2026 FIFA 월드컵 8강전 노르웨이와 잉글랜드의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 경기는 2026년 7월 11일 미국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 (Xinhua/Chen Yichen)/연합뉴스)

2026 FIFA 월드컵 8강전 노르웨이와 잉글랜드의 경기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잉글랜드의 주드 벨링엄. 경기는 2026년 7월 11일 미국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 (Xinhua/Chen Yichen)/연합뉴스)

‘축구 종가’ 잉글랜드가 ‘바이킨 군단’ 노르웨이를 격침했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에 있는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노르웨이와 맞대결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잉글랜드는 4강에 진출했고 노르웨이는 북중미 여정을 마무리했다.

양 팀은 경기 초반 조심스럽게 탐색전을 펼쳤다. 눈에 띄는 실수는 없었지만, 서로 확실한 기회도 만들지도 못했다. 전반 20분이 넘어도 유효 슈팅은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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