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 주드' 벨링엄 멀티골 원맨쇼! 잉글랜드 4강 갔다!…홀란 앞세운 노르웨이 돌풍 제압→연장 혈투 끝 2-1 격침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98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가 주드 벨링엄의 활약으로 다크호스 노르웨이의 돌풍을 잠재우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잉글랜드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대회 8강전에서 연장 혈투 끝 2-1로 승리하며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