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로드리 영입에 나서지 않을 전망이다.
영국 '비사커'는 11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중원 보강을 모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구성에 대한 의문 때문에 로드리 영입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로드리의 거취가 회제였다. 그는 지난 시즌 막바지 스페인 라리가로 돌아가고 싶냐는 질문에 "분명히 난 돌아가고 싶다. 라리가는 내가 시작한 곳이다. 여전히 지켜보고 있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본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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