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 멀티골' 잉글랜드, 연장 혈투 끝에 노르웨이 2-1 제압…4강 진출 스포츠뉴스 10:00 조회 162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잉글랜드가 노르웨이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에서 노르웨이와 90분 동안 1-1로 비긴 뒤 연장전에서 2-1로 승리했다.이로써 잉글랜드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4강 무대를 밟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