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골을 뽑아낸 잉글랜드 핵심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이 경기 최우수선수(POTM)에 선정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노르웨이에 2-1 역전 승리했다. 준결승에 오른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와 스위스 경기 승자와 격돌한다.
이날 잉글랜드의 승리를 이끈 선수는 벨링엄이었다. 0-1로 끌려가던 전반 추가 시간 2분 벨링엄이 앤서니 고든의 패스를 받아 빈 공간으로 치고 들어갔다. 벨링엄이 과감하게 날린 왼발 슈팅이 동점골로 이어졌다.
스포츠뉴스![[오피셜] "더 말할 필요도 없다" 잉글랜드 에이스 벨링엄, 노르웨이 상대로 멀티골→POTM 선정](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7/12/690343_814253_244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