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의 꿈 뒤 비극' 한국과 맞섰던 남아공 대표, 향년 25세 비보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75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과 맞붙었던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ESPN, BBC,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축구선수협회(SAFPU)와 남아공 문화·체육부 발표를 인용해 애덤스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정확한 사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