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강 진출에도 반성한 잉글랜드 투헬 감독…"운이 좋았을 뿐" 스포츠뉴스 12:00 조회 121 벨링엄 멀티골 앞세워 노르웨이에 2-1 역전승…"경기력에 전혀 만족 못 해"작전 지시하는 토마스 투헬 감독(서울=연합뉴스) = 극적인 역전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하고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토마스 투헬(독일) 감독은 굳은 표정을 풀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는 운이 좋았을 뿐"이라며 선수단의 경기력을 냉철하게 질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