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잉글랜드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으로 이끈 주드 벨링엄이 "축구를 즐기는 중"이라며 활짝 웃었다.
벨링엄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멀티골을 기록, 2-1 승리에 기여하며 4강 진출에 앞장섰다.
벨링엄은 대회 5·6호 골을 몰아치며 해리 케인과 함께 대회 득점 부문 공동 4위에 올랐다.
(서울=뉴스1) = 잉글랜드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으로 이끈 주드 벨링엄이 "축구를 즐기는 중"이라며 활짝 웃었다.
벨링엄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멀티골을 기록, 2-1 승리에 기여하며 4강 진출에 앞장섰다.
벨링엄은 대회 5·6호 골을 몰아치며 해리 케인과 함께 대회 득점 부문 공동 4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