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항공사 로고로 프로필 사진을 변경한 노르웨이 항공사 인스타그램 계정. 노르위전 SNS 캡처
내기를 먼저 제안한 사람이 걸리는 법이다.
축구 경기 결과를 두고 자존심을 건 글로벌 항공사들의 소셜미디어(SNS) 내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 빅매치를 앞두고 노르웨이 저가 항공사인 노르위전(Norwegian)과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이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을 걸고 파격적인 내기를 감행했다.
스포츠뉴스![[2026 북중미] 먼저 내기 걸더니…잉글랜드전 패배로 노르웨이 항공사 프로필 사진 교체!](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12/isp20260712000091.1206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