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을 아버지라 부르지 않겠다" 주장한 슈퍼스타의 장남…잉글랜드 4강행 축제 가족 총출동에도 홀로 없었다→부모와 불화 재조명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56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 축구의 전설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의 사이는 여전히 껄끄러운 듯 하다.베컴은 잉글랜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을 가족과 함께 축하했다. 하지만 모두가 함께한 축제에 브루클린의 모습만 끝내 보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