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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댄스' 메시, 또 월드컵 우승 도전! 2연속 4강 진출 성공…'연장 혈투' 아르헨티나, 스위스 3-1 격파

'라스트 댄스' 메시, 또 월드컵 우승 도전! 2연속 4강 진출 성공…'연장 혈투' 아르헨티나, 스위스 3-1 격파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8강에서 알렉시스 맥알리스터(왼쪽)가 리오넬 메시의 도움을 받아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8강에서 알렉시스 맥알리스터(왼쪽)가 리오넬 메시의 도움을 받아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라스트 댄스는 계속된다. 2022 카타르월드컵 우승국 아르헨티나가 스위스와 접전 끝에 간신히 마지막 4강 티켓을 따냈다.

아르헨티나는 1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의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8강에서 연장 승부 끝에 스위스를 3-1로 꺾었다.

이로써 아르헨티나는 앞서 노르웨이를 꺾고 4강에 선착한 잉글랜드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된다.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 유력한 메시는 본인의 라스트 댄스를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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