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정을 향해 가는 월드컵' 4강 대진 완성 'FIFA 랭킹 1~4위 격돌' 스포츠뉴스 14:00 조회 162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 대진이 결정됐다. FIFA 랭킹 1~4위 4개 팀이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는 12일(이하 한국시각) 각각 노르웨이, 스위스와 대회 8강전을 가졌다. 이들은 각각 2-1, 3-1로 승리하며, 4강 진출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