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4강 대진. /(FIFA)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북중미월드컵 우승컵을 놓고 다툴 생존자는 프랑스, 스페인, 잉글랜드, 아르헨티나까지 단 4개 팀으로 압축됐다.
가장 먼저 펼쳐지는 준결승 첫 경기는 프랑스와 스페인의 맞대결이다. 두 팀은 오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결승행 길목에서 정면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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