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안 알바레즈, 균형 무너뜨리는 역전골 스포츠뉴스 15:00 조회 161 (AFP=뉴스1) =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스위스와 아르헨티나의 경기, 연장 후반 아르헨티나의 훌리안 알바레즈가 팀의 두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아르헨티나가 연장 혈투 끝에 3대1로 승리 4강에 진출했다.ⓒ AFP=뉴스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