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의 '신의 손'과 데이비드 베컴의 퇴장, 그리고 2002년 복수전까지. 월드컵 역사에 여러 장면을 남긴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결승 진출권을 두고 다시 만난다.
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3-1로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한 뒤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애틀랜타에서 만난다. 얼마나 군침 도는 대진인가"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마라도나의 '신의 손'과 데이비드 베컴의 퇴장, 그리고 2002년 복수전까지. 월드컵 역사에 여러 장면을 남긴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가 결승 진출권을 두고 다시 만난다.
영국 'BBC'는 12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가 스위스를 3-1로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한 뒤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애틀랜타에서 만난다. 얼마나 군침 도는 대진인가"라며 기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