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비자에 늦고 할리우드 액션에 울고…눈물로 끝난 엠볼로의 도전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30 불필요한 '연기' 펼쳤다가 '선수 오인' 규정 첫 퇴장문제의 장면(서울=연합뉴스) = 브릴 엠볼로(29)가 2026 북중미 월드컵부터 도입된 '선수 오인' 비디오판독(VAR) 규정에 따라 퇴장당한 첫 번째 선수가 됐다. 그와 함께 스위스의 사상 첫 월드컵 4강 진출 꿈도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