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원더골'로 아르헨티나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으로 이끈 훌리안 알바레스가 "우승까지 두 경기 남았다"는 말로 자신감을 표출했다.
알바레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연장 전반 7분 결승골을 기록, 아르헨티나에 3-1 승리와 4강행을 안겼다.
승부차기까지 갈 뻔했던 위기에서 팀을 구한 알바레스는 '영웅'이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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